2024) DU 공학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메타버스로 확장된 축제의 장

[공학교육혁신센터, DU 공학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 기념사진]
[공학교육혁신센터] DU 공학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메타버스로 확장된 축제의 장
- 8개 학과 94개 작품 출품…16개 우수 작품 선정
- Moodle팀, 2024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컨소시엄 동상 수상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박철영)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2024 DU 공학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및 작품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학계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대학 수업과 축제를 연계해 생활 속에서 교육적 의미를 찾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학제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전시가 새롭게 도입되어,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진행됐다. 우리 대학 공과대학과 정보통신대학에서 대면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실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메타버스 전시장을 통해서도 손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 학과가 참여해 94개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참가 작품들은 각 학과별 온라인 전시장에서 선보였다. 심사를 거쳐 16개의 우수 작품이 선정됐고, 그 중 Moodle팀은 ‘2024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컨소시엄 예선’에 출품해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11월 19일 ‘2024 DU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4팀, 입상 5팀, 인기상 1팀 등 총 16개의 팀에게 상을 전달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공학교육혁신센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학생들에게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2024 DU 공학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기술 교육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메타버스를 활용한 전시 경험을 통해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대회가 종료된 후에도 메타버스를 통한 캡스톤디자인 작품 전시는 1년간 이어져,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계속해서 공부하며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메타버스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어 흥미로웠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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